튀르키예 | 2026년 7월 1일 — 기독교로 개종한 뒤 가족에게 감금당한 여성
튀르키예 — 기독교로 개종한 뒤 가족에게 감금당한 여성

튀르키예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은 무슬림 가족의 심각한 반발에 직면할 수도 있다.
기독교로 개종한 20대 여성이 가족에 의해 자신의 방에 감금당했는데, 현재 어떤 상태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그 여성의 가족이 튀르키예의 매우 보수적인 지역에 살고 있고 규율이 매우 엄격하다고 말했습니다. 가족들은 그 여성이 그 지역에서 유일한 교회의 예배에 참석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녀를 집으로 불러 그 일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눈 뒤,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그 여성의 아버지와 오빠가 그 여성의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방에 가두었다고 전하며, 자신을 지켜줘야 할 아버지와 오빠에게 감금당했을 때 그 여성이 어떤 심정이었을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감금당한 이 여성이 감금상태에서도 예수님의 임재를 느끼며 어려운 시간이 축복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여성이 안전하게 풀려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여성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족들에게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