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의 소리: 존로스 성경 역사극을 통해 조선에 최초로 들어온 성경 이야기 전하다

순교자의 소리: 존로스 성경 역사극을 통해 조선에 최초로 들어온 성경 이야기 전하다

순교자의 소리: 존로스 성경 역사극을 통해 조선에 최초로 들어온 성경 이야기 전하다

최근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스태프들과 탈북민 선교사 훈련 학교 학생들이 서울 삼성교회에서 창작 역사극을 공연하며, 스코틀랜드에서 만주에 파송된 존 로스John Ross선교사가 조선인 동료들과 함께 성경을 번역하여 조선 땅에 전해준 이야기를 전했다.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가 각본을 < 로스 성경 역사> 순교자의 소리에서 운영하는 유유 Underground University 선교사 훈련학교에 다니는 탈북민 학생들과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 대표, 순교자의 소리 CEO 에릭 폴리Eric Foley 목사, 순교자의 소리 북한사역팀장 트레버 폴리Trevor Foley 목사가 각기 배역을 맡아 공연했다 

존 로스 성경 역사극 최근 공연 장면. 조선 기독교 초기의 기독교인 백홍준 역을 맡은 현숙 폴리 대표가 조선에 성경을 전하기 위해 압록강을 건너는 장면.

현숙 폴리 대표에 따르면, 존 로스 성경 역사극은 순교자의 소리에서 판한 최성일 교수의 최초의 한국 성서와 한국 개신교의 기원 바탕을 두고 있다. 현숙 폴리 대표는 책과 로스 역사극이 1880년대 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지금도 동일한 사건들이 북한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역사극은 우리나라에 성경을 들여오기 위해 희생을 감수한 조선 기독교 초기 기독교인들의 실화를 담고 있지만, 오늘날에도 북한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동일한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 역사극에 담긴 진정한 메시지입니다. 오늘 바로 북한에 복음을 해야 하는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140여 년 동안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북한 사람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해주기 위해 기꺼이 자신들의 생명을 드린 신실한 증인들과 함께 해야 합니다.  

순교자의 소리에서 운영하는 유유 선교사 훈련 학교의 탈북민 학생들이 특별한 전통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부채에 그려진 그림은 학생들 각자가 현재 수행하고 있는 선교 활동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현숙 폴리 대표는 한국 사람들 사이에 가장 광범위하게 확산되어 있는 오해는 현재의 정치 상황 때문에 북한에 복음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라고 지적한다 순교자의 소리는 여러 나라의 지하교인들과 협력하여 매년 40,000 이상의 성경을 북한에 들여내고 있습니다. 북한인권 보존기록소는 2000년에 성경을 직접 북한 내부 주민이 사실상 명도 없었지만, 2020 최신 자료에서는 북한 내부 주민 중에서 성경을 직접 사람이 8% 이른다고 하고 있습. 지금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조선 초기 기독교인들이 가졌던 사명감입니다.”  

현숙 폴리 대표는 지난 20여 년간 순교자의 소리동역하다가 북한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을 순교자가 38명이라고 밝힌다. 로스 성경 역사극에 출연하는 탈북민들은 순교자의 소리에서 운영하는 선교사 훈련 학교에 훈련받는 학생들로, 유유 선교훈 학교는 한국에 탈북 선교사로 양육하여 북한 사람이 있는 어디에서나 복음을 있도록 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역사극에 참여 탈북민 학생들이 자신들의 조상 대해 배우면서 긍심과 책임감을 낀다고 한다. 주님께서는 지역 평범한 조선인, 한국에 탈북민과 똑같은 사람들을 하여, 목숨을 조선에 하나님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탈북민 학생들은 자신들도 하나님 말씀을 신실하게 전하고, 한국 교회 기독교인들에게 자신들의 조상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합니다.” 

존 로스 성경 역사극 최근 공연 장면. 존 로스 선교사 역할을 맡은 순교자의 소리 북한사역팀장 트레버 폴리 목사가 유유 선교사 훈련학교에서 훈련받고 있는 탈북민 학생과 두 명과 함께 조선 기독교 초기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조선에 들여가기 위해 기도한 대로 기도하고 있다.

현숙 폴리 대표는 학교에서 훈련받는 대부분이 노년의 여성이라는 사실을 알고 많은 사람이 라지만, 예기치 못한 그런 사실들 때문에 탈북민 여성들이 선교사로서 특히 효과적으로 사역한다고 말한다.   

공연을 관람한 순교자의 소리 소식지 구독자 00 목사는 학교 학생들이 공연 한다 탈북 년들 공연하는 알았는데, 북한 할머니들의 열정적인 공연을 보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역사극이 평양 의주 니라 있는 에서도 연되기를 간절히 기도니다”라고 했다 

탈북 대변인으로서 대중에게 알려진 북한전략센터North Korea Strategy Center 강철환 대표도 공연 관람한 뒤에 다음과 논평했다. 북한에서 복음이 시작되었고, 한때 동방 예루살렘이라고 불렸던 북한에 대해서는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암울한 조선 시대에 복음을 전하 위해 로스와 조선인들을 사용하여 성경을 조선어로 번역하고 조선에 목숨 걸고 성경을 밀반입시켰다는 역사의 뿌리를 몰랐습니다. 감동이고 놀라웠고 전율을 느꼈습니다. 특히 한국 기독교인들은 그냥 땅에 복음이 그냥 줄로 아는데, 이번 역사극을 보면서 우리 나라에 엄청난 스토리가 뿌리내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로스 성경 역사극> 본교회에서 공연하기 원하시는 교회는 순교자의 소리 정릉 사무실02-2065-0703으로 전화해 시면, 상세히 안내받을 있습니다.    

최근 공연된 존 로스 역사극의 한 장면. 조선 기독교 초기의 기독교인 백홍준 역을 맡은 현숙 폴리 대표가 조선의 포졸 역을 맡은 탈북민 학생에게 곤장을 맞고 있다.

Leave Your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