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개국의 핍박받는 기독교인 자녀들에게 성탄절 선물 상자를 보내는 한국 순교자의 소리

10 개국의 핍박받는 기독교인 자녀들에게 성탄절 선물 상자를 보내는 한국 순교자의 소리

10 개국의 핍박받는 기독교인 자녀들에게 성탄절 선물 상자를 보내는 한국 순교자의 소리

2024년 성탄절 당일, 파키스탄 라호르Lahore의 한 목회자 사택 밖에서 폭력적인 공격이 발생하여 기독교인 세 명이 부상당했다. 오토바이를 탄 청년 몇 명이 갑자기 나타나 총격을 가한 것이었다. 부상자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복부를 심하게 다쳤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성탄절은 모든 곳의 기독교인에게 축하 날이지만, 기독교인이 박해받는 나라에서는 특히 위험한 날입니다라고 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그러한 이유로 작년 성탄절에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이 공격을 당했을 때 순교자의 소리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 가족에게 성탄절 선물 상자를 제공한 것이라고 말한다. 선물 상자에는 음식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물품으로서 무엇보다도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성경이 담겨있었다.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파키스탄의 많은 기독교인이 어려움 겪고 있을 아니라 성탄절에 대한 고통스러운 기억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탄절 선물 상자는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전 세계 기독교인들과 한 몸을 이룬 가족이며, 그들이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을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배포 사역에 참여한 기독교인 사람 ‘어린이 성경을 처음 보는 아이들이 많았다 말했습니다. 아이들은 매우 고마워했고, 선물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현숙 폴리 대표 박받는 기독 어린이들에게 성탄절 선물 상자 배포하는 사역은 준비도 많이 필요하고 절차 매우 복잡 사역 가운데 하나이지만, 동시에 매우 중요한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설명한다 

“많은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이 다양한 부류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대적으로 나눠주지만, 한국 순교자의 소리 성탄절 선물 상자 다릅니다. 우리는 기독교 박해 일어나고 있는 최전 성탄절 선물 상자를 보내, 신앙 때문에 고통받는 정의 기독교 어린이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준비합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부르키나파소와 인도, 파키스탄과 네팔, 요르단과 에티오피아, 말레이시아와 미얀마, 나이지리아 및 요르단 강 서안 지구에서 신앙 때문에 핍박받는 기독교인 가족의 자녀들에게 성탄절 선물 상자를 보낼 계획이다

현숙 폴리 대표는 지난해, 한국 순교자의 소리 후원한 성도들의 동역으로 부르키나파소 인도, 파키스탄 네팔, 요르단 에티오피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나이지리아 요르단 서안 지구 10 지역의 박해받는 기독교 가정 자녀들에게 성탄절 선물 상자 500개를 있었다고 설명하며,  올해에도 같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동일한 개수나 이상의 선물 상자를 보내기를 소망한다고 말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사역이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모든 선물 상자가 전달되려면 기적 필요합니다. 모든 선물 상자는 신앙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독교 어린이나 가족의 기도에 대한 응답입니다라고 말한다. 또한 현숙 폴리 대표는 선물 상자 일부 기독교인 이웃을 위한  전도 활동에 사용되는데, 그들 가운데 다수가 기독교에 적대적이라고 말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라차나Rachana라는 여성이 사는 네팔의 지역에 성탄절 선물 상자를 배포했던 때를 회상하며 다음과 같이 . 

라차나는 체팡Chepang이라는 힌두교도 남편과 결혼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라차나가 기독교인이 되자, 체팡은 격분하 아내가 다른 신자들과 교제하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라차나는 남편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외면당해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지켰습니다.  

얼마 , 라차나와 체팡 부부의 자녀도 주님을 알게 되었고, 결국 체팡은 아내와 자녀들을 버리고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여 다른 여성과 결혼했다. 

남편의 재정적 지원 없었기에, 라차나는 일용직 노동자로 일해야 , 일거리가 없을 때는 장작을 모아 팔았습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그런데 얼마 , 체팡이 배신‘한 라차나에게 복수를 하겠다며 마을로 돌아왔다. 체팡은 한밤 중에 휘발유를 갖고, 전에 살던 집으로 가서, 라차나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하지만 라차나는 살아남았고, 체팡은 체포되어 현재 살인 미수 혐의로 수감 되어 있다 

라차나는 병원에서 3 보낸 뒤에 치유되기 시작했, 이후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로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전한다 

라차나는 회자의 격려와 조언 덕분에 정서적으로 치유되어 이제는 감옥에 있는 남편을 일주일에 면회하여 음식을 가져다 주고, 아들은 아버지와 통화하며, 여동생과 함께 가끔 면회를 간다.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순교자의 소리는 라차나 집을 재건하고, 자녀들이 가정에 도움이 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자녀 교육지원해 주었습니다. 또한 순교자의 소리는 라차나가 사는 지역의 아이들에게 성탄절 선물 상자도 나눠 주었습니다. 상자를 배포하는 , 폭설 때문에 일부 아이들 참석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참석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선물 상자를 남겨두었다가 나중에 전해주었습니다. 이는 현지 기독교인들에게, 그들이 잊힌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과, 핍박이나 악천후조차도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보심을 막을 없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일깨워주는 증거 되었습니다.  

네팔 배포된 성탄절 선물 상자에는 장난감, 문구류, 위생용품, 방한복, 어린이 성경이 들어 있었다. 

지역이 너무 웠기 때문에 아이들 방한복을 받고 무척 좋아했습니다. 장난감이나 문구류를 평생 처음 본다고 말하는 아이들도 있었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설명한다.   

현숙 폴리 대표에 따르면, 성탄절 선물 상자 각각의 내용물은 현지에서 조달되며, 성도들의 필요와 선호도에 추어 준비된다올해에는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이 수령 대상자 어린이들을 선별하여 12 말에서 내년 1월초까지 배포할 예정이다 

현숙 폴리 대표는 45,000원의 후원금으로 성탄절 선물 상자 1개를 보낼 있으며, 올해 12 31일까지만 특별한 후원에 참여할 있다고 설명한다.   

귀한 사역에 동역하기 원하시는 한국 교회나 성도님은 아래 가지 방법 하나를 이용하여 12 31일까지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순교자의 소리 웹사이트: www.vomkorea.com/donation (납부 유형에서성탄절선택) 
  2. 2. 계좌이체: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예금주: ()순교자의 소리 (본인 성명 옆에성탄절이라고 기재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일반 후원금으로 사용됩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에서 현지에 보내는 성탄절 선물 상자 개수는 들어오는 기부금 총액 따라 달라진다 

각각의 선물 상자에 들어 있는 어린이 성경을 받은 파키스탄 어린이들

남편이 라차나의 몸에 불을 질러, 라차나는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현재는 회복되고 있고, 두 자녀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네팔 어린이들이 각자 받은 성탄절 선물 상자에 들어 있는 어린이 성경을 읽고 있다

성탄절 선물 상자에 들어 있는 외투를 입고 모자도 쓰고 있는 네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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