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2026년 11월 2일 — 힌두교 폭도의 공격에 부상당한 2명의 기독교인

인도 | 2026년 11월 2일 — 힌두교 폭도의 공격에 부상당한 2명의 기독교인

인도 | 2026년 11월 2일 — 힌두교 폭도의 공격에 부상당한 2명의 기독교인

인도 — 힌두교 폭도의 공격에 부상당한 2명의 기독교인

니킬 형제(왼쪽)와 프라탑 목사(오른쪽)는 사적인 기도 모임 도중 힌두교 폭도들에게 공격을 당했다.

2026년 3월, 인도 서부에서 기도 모임을 갖고 있던 기독교인 2명이 공격을 당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프라탑Pratap 목사님이 니킬Nikhil이라는 기독교인의 집에서 기도하고 있을 때, 다수의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이 들이닥쳐 프라탑 목사님을 구타하기 시작했습니다. 니킬 형제가 자녀들과 함께 목사님을 보호하려 했지만 마찬가지로 부상을 당했습니다. 폭도들은 오히려 프라탑 목사님과 니킬 형제를 고소했고, 두 사람은 부상 때문에 며칠간 병원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과거에 알코올 중독때문에 문제만 일으키던 사람이었으나  프라탑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 니킬은 자기 가족들이 자신의 변화를 비롯한 많은 이적을 체험했다고 말하는 한편, 이러한 핍박을 겪으면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더욱 강해졌다고 고백했습니다. 니킬 형제는 “저는 믿음에서 결코 돌아서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억압해도, 이제는 뒤로 물러설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니킬과 그 가족이 핍박을 통해 더욱 견고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공격과 위협에도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니킬을 통해 더 많은 인도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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