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민주공화국 | 2026년 7월 3일 — 핍박으로 고통당하는 사역자들

콩고 민주공화국 | 2026년 7월 3일 — 핍박으로 고통당하는 사역자들

콩고 민주공화국 | 2026년 7월 3일 — 핍박으로 고통당하는 사역자들

콩고민주공화국 — 핍박으로 고통당하는 사역자들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에서 이 여성들 같은 주민 수천 명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폭력에 난민이 되었다.

자칭 ‘이슬람 국가Islamic State’라고 주장하는 IS와 연계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들이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서 기독교인을 공격, 납치, 살해하고 있습니다.

수백 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당했으며, 그 가운데 일부는 예배를 드리던 중 공격당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콩고의 교회 지도자 한 사람은 목회자들이 현재의 상황에 압도되어 있고, 일부는 낙담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을 피해 피난을 가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목회자들이 떠나지 않고 남아 교인들을 계속 섬기고 있지만,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그 지도자는 현지 목회자들이 이러한 상황에 대처할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육체적, 영적,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지도자는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에서 치명적인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에서 다른 사람들을 돕고 있는 콩고 목회자들과 기독교인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교회는 유일한 소망의 장소인 동시에 유일하게 난민을 받아주는 곳으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이 지역에 남아 다른 사람들을 돕고 있는 콩고 목회자들과 기독교인들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지혜와 담대함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콩고 목회자들과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통해 영적, 육체적 정서적으로 치유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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