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2026년 2월 16일 — 가족에게 버림받았으나 새 보금자리를 찾은 기독교인 여성

라오스 | 2026년 2월 16일 — 가족에게 버림받았으나 새 보금자리를 찾은 기독교인 여성

라오스 | 2026년 2월 16일 — 가족에게 버림받았으나 새 보금자리를 찾은 기독교인 여성

라오스 — 가족에게 버림받았으나 새 보금자리를 찾은 기독교인 여성

마이 예아는 장기적으로 거주할 집이 완공될 동안, 삼촌의 땅에서 지내고 있다.

라오스의 한 기독교인 여성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가족에게 버림받고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2022년, 마이 예아Mai Yea는 기독교인인 삼촌을 방문했다가 복음을 전해 듣고 하나님을 믿기로 결단했습니다. 마이 예아가 집에 돌아오자 남편이 화를 냈습니다. 남편은 마이 예아를 때리며 죽이겠다고 위협했고, 그녀의 기독교 신앙 때문에 집안에 깃들어 있는 정령들이 노할까 봐 두려워했습니다. 마이 예아는 다시 삼촌 집으로 돌아갔고, 2024년에는 결혼한 아들 집에서 함께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찾아와, 마이 예아의 신앙 때문에 아들이 병에 걸리게 될 것이라고 말하자, 아들은 엄마를 내쫓았습니다. 남편과 아들은 기독교 신앙을 버리고 돌아오면 받아주겠다고 제안했으나, 마이 예아는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고, 자신은 악한 영들이 자신의 삶에 들어오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마이 예아의 삼촌은 그녀가 자신의 땅에서 지내도록 허락했고, 그리스도의 몸 된 현지 교회는 마이 예아가 13세 된 딸 파잔Pajan과 함께 살 오두막을 짓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이 예아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함과 담대함을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이 예아가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이 예아의 남편과 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진리를 깨닫는 은혜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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