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 2026년 2월 4일 – AI로 조작된 영상, 목회자를 위협하는 데 사용되다
카자흐스탄 — AI로 조작된 영상, 목회자를 위협하는 데 사용되다

중앙아시아 교회 지도자들은 AI로 생성된 가짜 영상이 기독교인을 위협하는 데 사용되고 있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의 한 목회자는 비밀경찰이 자신의 아내에게 AI(인공지능)로 생성된 가짜 영상을 보여주며, 자신을 감시하도록 부추겼다고 밝혔습니다.
그 목회자는 그 영상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그들이 사용한 방법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너무 비열하고 추악했기 때문입니다. 저와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우리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지금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는 예수님이 주님이심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이제 정부뿐 아니라 아무나 이렇게 진짜처럼 보이는 영상을 AI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AI 때문에 상황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 목회자가 이런 공격의 첫 번째 표적이 된 것은 아닐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새로운 위협 속에서도 중앙아시아 교회들이 하나가 되어 진리 위에 굳게 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거짓이 난무하는 상황에도 하나님의 공의와 다스리심으로 어둠의 세력이 끊어지고, 하나님의 진리가 드러나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