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2025년 6월 11일 – 폭탄 테러 에서 살아남았지만 계속 치료 받아야 하는 기독교인
스리랑카 – 폭탄 테러 에서 살아남았지만 계속 치료 받아야 하는 기독교인

레베카는 남편과 함께 음악과 전도를 통해 주님을 섬기고 있다.
레베카Rebecca는 2019년, 스리랑카에 있는 그녀의 교회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을 때 살아남았지만 화상과 부상을 입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부상은 기쁨으로 음악사역과 전도 사역을 감당하는 레베카에게 계속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레베카는 손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회복하기 위해 계속 수술을 받고 있는데, 2024년에는 뇌종양이 발견되어 추가 수술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의사들은 종양이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폭탄 테러 이후에 결혼하여 아들을 둔 레베카는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표현하며, 그러한 신체적 어려움에서 완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레베카가 상처의 후유증과 신체적 어려움에서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레베카와 남편이 전도사역을 통해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