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 2025년 3월 14일 — 핍박받는 기독교인 형제를 지지하는 무슬림 가족
방글라데시 – 핍박받는 기독교인 형제를 지지하는 무슬림 가족

방글라데시 일부 무슬림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폭력 때문에 이슬람에 환멸을 느끼고 있다.
2024년 8월 방글라데시 정부가 전복된 이후 몇 개월동안, 많은 방글라데시 기독교인들이 핍박을 받았습니다.
아리프Arif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이슬람 극단주의 집단에게 점점 더 가혹한 핍박을 받아왔습니다. 이를 목격한 아리프의 형제들은 여전히 무슬림으로 남아 있었지만, 기독교로 개종한 아리프를 지지하고 그를 괴롭힌 무슬림 성직자들에게 반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아리프가 고린도후서 4장 17-18절에 기록된 진리 위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리프는 이 말씀을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아리프가 진리 위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무슬림인 아리프의 형제들도 예수님을 믿고 아리프와 함께 그리스도를 전하는 가족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폭력 때문에 이슬람에 환멸을 느낀 아리프의 형제들과 다른 무슬림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와 위안을 얻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