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 2025년 2월 19일 — 하나가 되어, 폭도들에게 파괴된 목사 사택을 재건한 성도들

방글라데시 | 2025년 2월 19일 — 하나가 되어, 폭도들에게 파괴된 목사 사택을 재건한 성도들

방글라데시 | 2025년 2월 19일 — 하나가 되어, 폭도들에게 파괴된 목사 사택을 재건한 성도들

방글라데시 – 하나가 되어, 폭도들에게 파괴된 목사 사택을 재건한 성도들

핍박이 거세지고 있지만, 방글라데시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의 하나 됨을 더 강렬하게 체험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의 둘랄Dulal 목사님은 마을에서 예수님을 전했다는 이유로 위협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여름, 방글라데시에서 정치적 격변이 일어나 경찰이나 군대가 시민들을 보호할 수 없게 되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그 기회를 이용하여, 둘랄 목사님에 대한 위협을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공격자들은 둘랄 목사님의 집을 부수고, 벽에 큰 구멍을 뚫고, 창문과 문을 뜯어내고, 귀중품을 다 훔쳐갔습니다. 목사님은 자신과 가족들이 집에 없을 때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만약에 자신과 가족들이 그 시각에 집에 있었다면 그들에게 몰살당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목사님은 교회의 모임 장소로도 이용하던 자신의 집을 재건하려 했지만 저항에 부딪히고 말았습니다. “제가 기독교인이라는 소문이 마을 전체에 퍼졌기 때문에 아무도 우리 집을 재건축하는 일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라고 둘랄 목사님은 말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기독교인들이 힘을 합쳐 목사님의 집을 재건하도록 도왔습니다. 목사님은 기독교인의 사랑과 하나 됨에 큰 격려를 받았습니다. 핍박을 당할 때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핍박을 통해 그리스도의 한 몸 된 지체들의 사랑과 연합을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둘랄 목사님이 계속해서 담대하게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고 자신을 위협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예수님의 용서와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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