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 2025년 2월 14일 — 예수님을 믿은 뒤에 학대당한 여성

중동 | 2025년 2월 14일 — 예수님을 믿은 뒤에 학대당한 여성

중동 | 2025년 2월 14일 — 예수님을 믿은 뒤에 학대당한 여성

중동 – 예수님을 믿은 뒤에 학대당한 여성

이슬람에서 개종했다는 이유로 학대당한 한 여성은 학대자들에게 다시 돌려 보내질까 봐 우려하고 있다.

열성적인 무슬림 가정에서 성장한 바스마Basma는 2018년, 예수님을 영접한 뒤, 남편과 오빠에게 폭력적으로 학대당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바스마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인이 된 십대 자녀 둘을 데리고 집에서 도망쳤습니다. 혹시라도 발각되면, 남편과 오빠의 손에 분명히 살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바스라는 말했습니다.  바스마는 아무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아들과 누군가 자신들을 고발할까 봐 계속 두려워하며 살고 있는 딸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바스마는 낙심이 될 때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위로가 된다고 고백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은 바스마가 적극적이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바스마가 계속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담대히 감당하며 전 세계 기독교인들과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에 힘과 위로를 얻도록 기도해주세요. 바스마의 아들과 딸의 마음에 하나님께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함을 부어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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