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리온 | 2024년 11월 1일 — 인간 제물이 되기 싫어서 도망친 아들을 찾고 있는 어머니
시에라리온 – 인간 제물이 되기 싫어서 도망친 아들을 찾고 있는 어머니

브리마는 주술 의식을 피해 도망친 아들과 재회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브리마Brima의 마을은 조상 대대로 주술 의식에 깊이 빠져 있었습니다.
심지어 마을 주민들은 어떤 나무 앞에서 아이들을 우상에게 제물로 바치기도 했습니다. 주민들이 그렇게 실종된 아이들을 “밀림이 삼켜버렸다”라고만 신고했기 때문에, 이러한 죽음은 제대로 조사되지 않았습니다. 브리마의 아들은 이런 사악한 의식에 대해 알게 되었고, 무슨 일을 당하기 전에 도망쳤습니다. 나중에 복음 전도자 한 사람이 마을에 왔고 주민 대부분이 예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민들은 그 나무를 베어 버리고 나무가 있던 자리 부근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이제 브리마는 아들을 다시 만나, 자신과 마을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보여주고 싶어합니다. 브리마는 예배가 끝난 뒤에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에게 다가와 아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오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브리마의 마을 주민들을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오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술 의식을 피해 도망친 브리마의 아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을 주민들의 믿음이 진리의 말씀에 잘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