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 2024년 9월 9일 — 가족에게 위협당한 새 신자
요르단 – 가족에게 위협당한 새 신자

요르단은 국민 대다수가 무슬림인 국가로, 기독교 개종자들은 때로 폭력적인 반대에 부닥친다.
요르단의 한 기독교인이 예수님을 믿은 뒤에 살해 위협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은 이슬람 종교 지도자인 이맘imam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던 중,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 사람이 개종하자 가족들은 분개했고, 훈련을 잘 마치고 걸프만 주로 이주하여 이슬람 직책을 맡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그의 가족 중 한 명은 “길거리에 네 머리가 걸릴 날이 올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은 그 요르단 새신자를 잘 섬기고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요르단은 국민 대다수가 무슬림인 국가로 기독교인은 총인구의 2%에 불과합니다. 요르단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은 가족들의 가혹한 압박에 직면할 뿐 아니라 때로는 부족과 지역사회로부터 폭력적인 박해를 받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이 이 요르단 새신자를 잘 인도하고 보살피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도록 기도해주세요. 예수님을 믿고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요르단의 새신자를 주님께서 보호하시고, 믿음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부족과 가족으로부터 핍박받고 있는 요르단 기독교 개종자들이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수님의 본보기를 따라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