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MK Report

VOMK Weekly Report

한국 순교자의 소리 주간 리포트

中国牧师们的联署信化为了含4400个签名的请愿书被送往首尔中国大使馆

中国牧师们的联署信化为了含4400个签名的请愿书被送往首尔中国大使馆

{:ko}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중국 목회자들을 지지하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기독교인 4,400명의 서명이 담긴28쪽 분량의 목록을 서울 주재 중국 대사관에 발송했다. 이 서명 목록에는 중국인 목회자들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한국 교회 기독교인과 전 세계 기독교인 4.400명의 서명이 기록되어 있다. 한국 VOM은 온라인 웹사이트(www.chinadeclaration.com)를 개설하여 기독교인들의 서명을 받았다. 한국 VOM은 중국어 원문 신앙 선언서는 물론이고 한국어와 영어와 러시아어로 번역된 신앙 선언서도 이 사이트에 함께 올렸다. 이 웹사이트에서 한국 VOM은 신앙 선언서에 원래 서명한 439명의 중국인 목회자들과 연대하여 함께 서명해달라고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권했고 지난 1년간 서명을 받았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설명한다. “2019년 9월, 중국 목사님 439명이 ‘목사들의 공동 성명: 기독교 신앙을 위한 선언서’라는 제목의 문서를 발표했어요. 청두시에 있는 이른비언약교회 왕 이 (Wang ...

电影《为基督受苦》将于中秋期间免费在线放映

电影《为基督受苦》将于中秋期间免费在线放映

{:ko}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이번 추석 연휴에 국제 영화제 수상작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Tortured for Christ)」을 온라인( www.vomkorea.com/tfc)에서 무료 상영한다.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은 전 세계에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를 세운 리처드 웜브란트(Richard Wurmbrand) 목사의 실화를 그린 영화로, 웜브란트 목사가 저술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국제 복음주의 영화제에서 다수의 상을 받은 이 영화는 웜브란트 목사가 기독교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14년 수감 생활을 하면서 고문당했던 감옥 내부와 독방을 포함, 100% 루마니아 현지에서 촬영되었다. 온라인에서 등록에 필요한 몇 가지 사항만 기재하면 자막판과 더빙판을 선택해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평소 한국 VOM은 특별히 관람을 신청한 교회나 단체에만 스태프를 파견하여 이 영화를 상영해주었다. 하지만 이번 추석 연휴에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교회 모임도 제한되고 고향 방문도 어려워, 한국 기독교인들이 온라인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설명한다. “지금까지 26,0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이 영화를 시청했어요. 깊은 감동과 도전을 받았다고 편지나 전화로 전해주는 성도님들도 많습니다. 한 번 본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꼭 보라고 권하기도 합니다. 이 영화는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기독교인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보여주는 실화입니다. 요즘같이 어려운에 직면한 우리 기독교인들은 꼭 봐야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9월 30일 수요일부터 10월 4일 주일까지 www.vomkorea.com/tfc를 접속해 등록 하면 누구나 바로 영화를 시청할 수 있다. 향후 전교인을 대상으로 상영회를 열고자 하는 교회는 한국 VOM 사무실 02-2065-0703으로 문의바란다.  지난번 무료 상영 기간에 이 영화를 시청한 기독교인들이 한국 VOM 페이스북에 올린 댓글 몇 가지를 아래 소개한다.    정말 잘 봤습니다. 우리나라 선조들도 이런 고초 겪고 믿음 지켰겠구나 생각 듭니다.   이**   주님을 배반하지 않으려고 죽음을 각오하고 믿음을 지켰네요. 안일하고 나태한 나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조**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그 말씀을 온전히 순종함으로 죄인을 변화시킨 그들의 사랑에 어두어진 나의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의 빛으로 환하게 밝혀졌다.   블로거 해븐**   리처드 목사님 뿐 아니라 회심한 러시아 군인, 어린 아이들, 여자들 등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면서 고난을 이겨냈다.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사랑이 전부이다. 하나님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블로거 화*   {:}{:en} ...

中国:2020年截至目前,已有4000个“盒子主日学”运送了出去

中国:2020年截至目前,已有4000个“盒子主日学”运送了出去

{:ko}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올들어2020년 현재까지 중국 가정교회 조직망을 통해 4,000개의 ‘상자 속 주일학교’를 중국 전역의 기독교 어린이들과 가정에 배포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설명한다. “상자 속 주일학교란 교육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부모가 신구약 성경 전체를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어린이 성경과 비디오 플레이어(video player)와 각종 디지털 교육자료를 담은 상자를 말해요. 상자 속 주일학교 사역은 중국 전역의 가정교회 지도자들의 요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분들은 중국 교회를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는 요인이 기독교인 부모와 교회가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지 못하게 막으려는 중국 정부의 집요한 활동이라고 우리에게 말했어요. 그래서 지도자들은 중국 내 여러지역에서 합법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물품들을 상자에 담아 ‘지하교회’ 조직망을 통해 배포한 것입니다. 이는 중국 기독교인 부모들이 자녀를 직접 신앙으로 양육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이 되었습니다. “   ‘상자 속 주일학교’ 상자에 담긴 영상을 보는 산악지대 어린이들. 지금까지 ‘상자 속 주일학교’ 4,000개가 중국 전역에 배포되었다. 현숙 폴리 대표에 따르면, ‘상자 속 주일학교’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한국 VOM은 2020년에  5,000개의 상자를 중국 가정교회 지도자들에게 분배하기 위한 기금을 모금해야 했다.   ...

印度:警察把被石头打死的16岁男孩一事归咎于其牧师父亲的“巫术”上。

印度:警察把被石头打死的16岁男孩一事归咎于其牧师父亲的“巫术”上。

{:ko} 인도 오디샤(Odisha)주 경찰은 지난 6월, 16세 소년이 돌에 맞아 살해된 사건이 소년이 기독교로 개종해서가 아니라고 밝혔다. 경찰은 목사인 소년의 아버지가 마을 주민 16명이 살해된 사건에 연루된 주술사라는 의혹을 받았기 때문에 소년이 죽음을 당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도 경찰이 이렇게 주장함에 따라 전 세계 기독교인의 관심을 끌어온 이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인도 경찰이 이렇게 발표했다는 점과 인도의 반기독교적 폭력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명하는 국제적인 기독교 사역 단체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설명한다. “전에 오리사라고 알려졌던 오디샤 주(Odisha State)는 오랫동안 반기독교적 폭력의 온상이었어요. 12년 전에는 힌두교 민족주의를 강화하고 기독교인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려는 대중 운동이 일어나1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살해되었고 300개의 교회가 파괴되었습니다. 폭력 행위에 가담한 폭도 대부분은 경찰에 체포되지 않았거나 법원에서 무죄 방면되었습니다. 사마루 마드카미(Samaru Madkami) 살해 사건과 관련해서, 현재 인도 경찰은 반기독교적 폭력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보다는 오히려 소년의 아버지에 대한 근거없는 의혹을 둘러대면서 죄를 덮어씌우고 있어요. 일반 대중, 특히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이렇게 죄를 전가하는 방식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방식이 12년 전에 오디샤주에서 일어났던 반기독교적 폭력 수준으로 순식간에 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最新消息—厄立特里亚的一些基督徒囚犯得到释放

最新消息—厄立特里亚的一些基督徒囚犯得到释放

{:ko} 에리트레아 정부가 신앙 때문에 감옥에 갇힌 기독교인 수감자 27명을 석방했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지면서, 더 많은 기독교인 수감자가 풀려날 것이라는 희망이 일고 있다. 한국 VOM의 신뢰할 만한 현지 사역자는 에리트레아 정부가 기독교인 수감자 27명을 석방했는데, 석방된 수감자 대다수가 10년 이상 투옥되었던 이들이라고 전했다. 명단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에 풀려난19명의 남성과 8명의 여성은 에리트레아의 수도 아스마라(Asmara) 인근 마이 세르바(Mai Serwa)에 위치한 교도소에 수감되었던 이들이다. 그들은 어제 9월8일과 9월 3일에 석방되었다.    같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다른 기독교인 죄수들도 곧 석방된다는 통보를 받았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에리트레아 지도 이번 석방은 지난 7월에 감리교 신자 22명이 다른 교도소에서 석방된 후에 이어진 조처이다. 당시에는 주로 여성과 어린이들이 풀려났었다.    에리트레아에는 500명가량의 기독교인들이 신앙 때문에 투옥되었으며, 이들 가운데 다수가 처참한 환경에서 무기한 수감되어 있다.  지난 8월, 에리트레아 정부는 정원을 초과해 혼잡한 에리트레아 교도소에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처로 오순절파 기독교인 죄수 몇 명을 석방할 것이라고 공표했었다. 이번에 석방된 27명이 일차적으로 풀려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말한다. “이렇게 기독교인 수감자들이 풀려났다는 소식을 들으면 위로가 됩니다. 아직 감옥에 갇혀 있는 기독교인 수감자들도 곧 풀려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에 27명이 감옥에서 풀려났지만, 이들은 에리트레아를 자유롭게 떠날 수 없어요. 오랜 감옥 생활로 인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치료가 필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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