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벨라루스Belarus의 한 70대 남성이 지역 공원에서 복음을 전한 혐의로 당국으로부터 2주 임금에 해당하는 벌금을 부과받았다. 핍박받는 기독교인과 동역하는 사역 단체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에 따르면, 드로기친스키Drogichinsky 지방 법원 판사가 말로리타 교회Malorita Church의 블라디미르 부르슈틴Vladimir Burshtyn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 이 사건은 벨라루스 당국이 평범한 종교 활동을 범죄화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