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MK Report

VOMK Weekly Report

한국 순교자의 소리 주간 리포트

КИТАЙ: 4000 “ВОСКРЕСНЫХ ШКОЛ В КОРОБКЕ” РАСПРЕДЕЛЕНЫ НА ДАННЫЙ МОМЕНТ

КИТАЙ: 4000 “ВОСКРЕСНЫХ ШКОЛ В КОРОБКЕ” РАСПРЕДЕЛЕНЫ НА ДАННЫЙ МОМЕНТ

{:ko}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올들어2020년 현재까지 중국 가정교회 조직망을 통해 4,000개의 ‘상자 속 주일학교’를 중국 전역의 기독교 어린이들과 가정에 배포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설명한다. “상자 속 주일학교란 교육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부모가 신구약 성경 전체를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어린이 성경과 비디오 플레이어(video player)와 각종 디지털 교육자료를 담은 상자를 말해요. 상자 속 주일학교 사역은 중국 전역의 가정교회 지도자들의 요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분들은 중국 교회를 가장 심각하게 위협하는 요인이 기독교인 부모와 교회가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지 못하게 막으려는 중국 정부의 집요한 활동이라고 우리에게 말했어요. 그래서 지도자들은 중국 내 여러지역에서 합법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물품들을 상자에 담아 ‘지하교회’ 조직망을 통해 배포한 것입니다. 이는 중국 기독교인 부모들이 자녀를 직접 신앙으로 양육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이 되었습니다. “   ‘상자 속 주일학교’ 상자에 담긴 영상을 보는 산악지대 어린이들. 지금까지 ‘상자 속 주일학교’ 4,000개가 중국 전역에 배포되었다. 현숙 폴리 대표에 따르면, ‘상자 속 주일학교’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한국 VOM은 2020년에  5,000개의 상자를 중국 가정교회 지도자들에게 분배하기 위한 기금을 모금해야 했다.   ...

ИНДИЯ:  МОТИВОМ  УБИЙСТВА 16-ЛЕТНЕГО ХРИСТИАНИНА ПОЛИЦИЯ СЧИТАЕТ “КОЛДОВСТВО” ЕГО ОТЦА-ПАСТОРА

ИНДИЯ: МОТИВОМ УБИЙСТВА 16-ЛЕТНЕГО ХРИСТИАНИНА ПОЛИЦИЯ СЧИТАЕТ “КОЛДОВСТВО” ЕГО ОТЦА-ПАСТОРА

{:ko} 인도 오디샤(Odisha)주 경찰은 지난 6월, 16세 소년이 돌에 맞아 살해된 사건이 소년이 기독교로 개종해서가 아니라고 밝혔다. 경찰은 목사인 소년의 아버지가 마을 주민 16명이 살해된 사건에 연루된 주술사라는 의혹을 받았기 때문에 소년이 죽음을 당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도 경찰이 이렇게 주장함에 따라 전 세계 기독교인의 관심을 끌어온 이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인도 경찰이 이렇게 발표했다는 점과 인도의 반기독교적 폭력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명하는 국제적인 기독교 사역 단체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설명한다. “전에 오리사라고 알려졌던 오디샤 주(Odisha State)는 오랫동안 반기독교적 폭력의 온상이었어요. 12년 전에는 힌두교 민족주의를 강화하고 기독교인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려는 대중 운동이 일어나1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살해되었고 300개의 교회가 파괴되었습니다. 폭력 행위에 가담한 폭도 대부분은 경찰에 체포되지 않았거나 법원에서 무죄 방면되었습니다. 사마루 마드카미(Samaru Madkami) 살해 사건과 관련해서, 현재 인도 경찰은 반기독교적 폭력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보다는 오히려 소년의 아버지에 대한 근거없는 의혹을 둘러대면서 죄를 덮어씌우고 있어요. 일반 대중, 특히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이렇게 죄를 전가하는 방식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방식이 12년 전에 오디샤주에서 일어났던 반기독교적 폭력 수준으로 순식간에 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СРОЧНАЯ НОВОСТЬ – ЗАКЛЮЧЕННЫЕ ЗА ВЕРУ ОСВОБОЖДЕНЫ В ЭРИТРЕЕ

СРОЧНАЯ НОВОСТЬ – ЗАКЛЮЧЕННЫЕ ЗА ВЕРУ ОСВОБОЖДЕНЫ В ЭРИТРЕЕ

{:ko} 에리트레아 정부가 신앙 때문에 감옥에 갇힌 기독교인 수감자 27명을 석방했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지면서, 더 많은 기독교인 수감자가 풀려날 것이라는 희망이 일고 있다. 한국 VOM의 신뢰할 만한 현지 사역자는 에리트레아 정부가 기독교인 수감자 27명을 석방했는데, 석방된 수감자 대다수가 10년 이상 투옥되었던 이들이라고 전했다. 명단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에 풀려난19명의 남성과 8명의 여성은 에리트레아의 수도 아스마라(Asmara) 인근 마이 세르바(Mai Serwa)에 위치한 교도소에 수감되었던 이들이다. 그들은 어제 9월8일과 9월 3일에 석방되었다.    같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다른 기독교인 죄수들도 곧 석방된다는 통보를 받았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에리트레아 지도 이번 석방은 지난 7월에 감리교 신자 22명이 다른 교도소에서 석방된 후에 이어진 조처이다. 당시에는 주로 여성과 어린이들이 풀려났었다.    에리트레아에는 500명가량의 기독교인들이 신앙 때문에 투옥되었으며, 이들 가운데 다수가 처참한 환경에서 무기한 수감되어 있다.  지난 8월, 에리트레아 정부는 정원을 초과해 혼잡한 에리트레아 교도소에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처로 오순절파 기독교인 죄수 몇 명을 석방할 것이라고 공표했었다. 이번에 석방된 27명이 일차적으로 풀려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말한다. “이렇게 기독교인 수감자들이 풀려났다는 소식을 들으면 위로가 됩니다. 아직 감옥에 갇혀 있는 기독교인 수감자들도 곧 풀려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에 27명이 감옥에서 풀려났지만, 이들은 에리트레아를 자유롭게 떠날 수 없어요. 오랜 감옥 생활로 인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치료가 필요하기 ...

‘’ГОЛОС МУЧЕНИКОВ-КОРЕЯ’’ ПРИСОЕДИНЯЕТСЯ К СОВМЕСТНОМУ ПРОЕКТУ ПО ПРЕДОСТАВЛЕНИЮ 100 000 БИБЛИЙ ЛАОСУ

‘’ГОЛОС МУЧЕНИКОВ-КОРЕЯ’’ ПРИСОЕДИНЯЕТСЯ К СОВМЕСТНОМУ ПРОЕКТУ ПО ПРЕДОСТАВЛЕНИЮ 100 000 БИБЛИЙ ЛАОСУ

{:ko}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공산주의 국가 가운데 하나인 라오스에서 교회가 급속히 성장함에 따라 현지 신자들이 향후 9개월 이내에 신약성경 10만 권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몇몇 기독교 단체와 협력하여 이 요청에 부응하기로 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말한다.  “1994년 라오스에는 400명의 기독교인이 있었지만, 지금은 25만 명이 넘습니다. 이제 2023년이면 40만 명이 넘을 것으로 라오스 기독교인들은 확신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 VOM은 캐나다 VOM과 미국의 비영리단체 ‘비전 비욘드 보더스(Vision Beyond Borders)’와 협력해서 라오스에 성경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순교자의 소리(Voice of ...

ОТПРАВИТЬ ДЕТЕЙ В ГОСУДАРСТВЕННУЮ ШКОЛУ ПО РЕШЕНИЮ СУДА

ОТПРАВИТЬ ДЕТЕЙ В ГОСУДАРСТВЕННУЮ ШКОЛУ ПО РЕШЕНИЮ СУДА

{:ko} 중국 광시좡족자치구(Guangxi Autonomous Region)의 한 법원은 기독교인 어머니가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홈스쿨링하는 것이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이것이 종교를 가진 어린이들은 무신론적인 학교에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판결이라고 분석했다. “그 기독교인 어머니 판 루첸(Fan Ruzhen)은 자녀들을 기독교 신앙으로 양육하기 위해 몇 년 전부터 홈스쿨링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작년 9월 30일, 당국에서 그녀를 상대로 소송을 걸어, 무신론 교육을 하는 공립학교에 자녀들을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설명했다.    홈스쿨링을 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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