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부 차티스가르Chhattisgarh주 담타리Dhamtari시 교회들이 방문객을 위한 안내판을 교회 외부에 설치하고 있다. 하지만 핍박 감시 단체인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에 따르면, 이런 안내판은 환영이 아니라 경고를 위한 것이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이 안내판은 예배가 오직 기독교인만을 위한 것이며, 비기독교인이 입장할 경우, 그에 따른 위험은 본인이 감수해야 한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