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MK Report – Page 6 – 殉道者之声(南北韩)

VOMK Report

VOMK Weekly Report

한국 순교자의 소리 주간 리포트

老挝:新信主家庭拒绝放弃信仰,村民拆毁其房屋

老挝:新信主家庭拒绝放弃信仰,村民拆毁其房屋

{:ko}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지난 1월 7일, 라오스 남부 한 마을에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부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독교인 가족 6명이 강제로 퇴거당하고 집이 철거되는 사태를 겪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에 따르면, 이 가족은 2025년 8월 9일에 기독교로 개종했다.  “이 가족이 기독교인이 된 것은 악령에 사로잡힌 딸을 치료해 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기독교의 하나님이 도와줄 수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마을에 기독교인이 없었기 때문에, 근처 마을로 가서 그곳 교회 목회자에게 딸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목회자의 기도를 받은 뒤, 딸은 기적적으로 치유되었고, 가족 모두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전했다.  라오스 남부의 한 가족 6명이 지난 1월 집을 철거당한 ...

网上请愿呼吁释放被关押在俄罗斯监狱的韩国退休宣教士

网上请愿呼吁释放被关押在俄罗斯监狱的韩国退休宣教士

{:ko} {:ko} 최근소식: 박태연 선교사님이 2월 4일 오전 11시, 복면을 쓴 법 집행관들에 의해 자택에서 연행되었습니다. 그들은 선교사님을 어디로 데려가는지 말해주기를 거부했습니다. 다행히도 한 현지 목회자가 현지 변호사들과 협력하여 선교사님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선교사님의 비자는 1월 24일에 만료되었기 때문에, 외국인 구치소로 이송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현재 ...

伊朗:街头的勇敢并不新鲜,伊朗地下基督徒早已如此

伊朗:街头的勇敢并不新鲜,伊朗地下基督徒早已如此

{:ko} 이란의 거리 시위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점점 더 많은 민간인이 대담하게 경찰에 맞서면서 사상자는 현재 2,000명에서 12,000명 사이로 추산되고 있다. 이러한 시위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이란 지하교인들이 전혀 다른 이유로 ...

中国:教会长老与妻子在被捕前为孩子留下视频

中国:教会长老与妻子在被捕前为孩子留下视频

{:ko} 한 교회의 장로 부부가 이달 초 당국에 체포되기 전, 자녀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영상을 남겼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와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동역 기관 차이나 에이드China Aid에 따르면, 중국 ‘청두 이른비 언약교회Chengdu Early Rain Covenant Church成都秋雨圣约教会’리잉창Li Yingqiang李英强 장로와 그의 아내 장신위에Zhang Xinyue张新月가 지난 1월 6일 쓰촨성Sichuan Province 청두시에서 체포되기 전, 두 자녀에게 영상을 남겼다. 리 장로 부부는 이른비 언약교회에 대한 당국의 최근 탄압 과정에서 다른 장로와 집사 및 교회 지도자 8명과 함께 체포되었다.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안타깝게도, 이 영상은 리 장로가 자녀들에게 남긴 두 번째 영상입니다.”라고 말했다. 현숙 폴리 대표는 2018년 12월 9일, 이른비 언약교회를 설립한 왕 이Wang Yi 목사를 비롯하여 100명 이상의 교인이 당국에 체포되었다고 전한다. 당시 리 장로는 교회가 미리 준비해 둔 임시 거처에 잠시 몸을 숨겼었다. 이는 교회의 사전 계획의 일환으로, 적어도 일부 교회 지도자들이 남은 교인들을 자유롭게 인도할 ...

厄立特里亚:12 月获释的 98 名囚犯中包括长期被关押的基督徒

厄立特里亚:12 月获释的 98 名囚犯中包括长期被关押的基督徒

{:ko}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지난 11월과 12월에 에리트레아의 군사 시설에서 석방된 수감자 98명에 기독교인들이 포함되어 있고, 그 가운데 10년 이상 수감 생활을 한 기독교인들도 있었다고 전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현지 관계자와 이번에 석방된 수감자 가족들에 따르면, 이번 석방이 지난해 11월과 12월에 걸쳐 몇 명씩 그룹으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12월 11일에는 여성 20명이 포함된 수감자 36명이 석방되었는데, 이들 대부분은 에리트레아에서 금지된 기독교 교회 신자들이었습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전했다.  현숙 폴리 대표는 2002년 5월, 에리트레아 당국이 정교회와 가톨릭과 루터교를 제외한 모든 교회의 폐쇄를 명령했다고 말한다.   “그 이후, 금지된 교회의 기독교인들은 체포된 뒤에 정식으로 기소되거나 재판도 받지 않고, 형기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투옥되었습니다. 복음주의 교회 지도자 대부분이 20년 이상을 ‘선박용 컨테이너 감옥’에 갇혀 지냈고, 지금도 거기 갇혀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리트레아를 ‘아프리카의 북한’이라고 부르고, 기독교를 매우 가혹하게 핍박하는 국가 중 하나로 꼽는 것입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설명한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세계 도처에서 활동하는 여러 핍박 감시 단체 중 하나로, 에리트레아 기독교인 수감자들에게 격려 편지 쓰기 운동을 몇 년 동안 주도해 왔다. 현숙 폴리 대표는 이번 석방자 명단에 에리트레아의 저명한 기독교 지도자들 이름은 포함되지 않았지만, 석방된 기독교인 일부가  10년 이상 수감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현지 관계자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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