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신간 도서: 12개월동안 예수님의 모든 명령을 실천하도록 가르치는 양육교재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에릭 폴리Eric Foley 목사의 신간 『모든 것을 드리는 삶The Whole Life Offering』을 출간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CEO 에릭 폴리 목사는 말한다. “대부분의 기독교인과 교회는 예수님의 지상대명령Great Commision의 시작 부분, 즉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마 28:19)라는 말씀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계획과 전략에 관하여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명령의 두 번째 부분인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20)는 말씀은 소홀히 합니다. 목회자들과 기독교 교사들은 이 말씀을 예수님의 가르침에 관한 포괄적인 명령으로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도행전 20장 27절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다 전하였다’고 에베소 장로들에게 말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모든 계명에 순종하도록 가르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렇게 가르쳐야 합니다. 실제로 예수님이 그렇게 하라고 명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목회자와 교사와 부모들이 이러한 예수님의 명령을 실천할 수 있도록, 12개월 양육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이 책을 저술했습니다.”
에릭 폴리 목사는 예수님이 단지 기독교 지도자들에게만 예수님의 가르침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라고 명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유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예수님은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20)고 명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예수님의 모든 명령을 행하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가르쳐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야고보 사도는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약 1:22)고 말했습니다.“
에릭 폴리 목사는 『모든 것을 드리는 삶』에서 각 장을 통해 예수님이 명하신 말씀을 실천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설명한다.

신간 『모든 것을 드리는 삶』을 소개하는 폴리 목사 부부
에릭 폴리 목사는 말한다. “이 책에는 ‘떡을 나누기‘, ‘집을 개방하기‘, ‘방문하기‘, ‘치유하고 위로하기‘, ‘복음 전파하기‘, ‘용서하기‘ 같은 개별적인 장들이 있고, 각 장은 다시 세분되어 있는데, 거기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 즉 ‘성경은 이 특정한 사역에 관하여 무엇을 가르치는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이 사역을 어떻게 수행해 왔는가?’ ‘이 사역을 개인적인 기도와 예배, 가정 차원의 기도와 예배 및 교회 예배와 기도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예수님은 이 특정 사역을 위해 돈과 소유물을 어떻게 사용하라고 요구하시는가?’ 같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에릭 폴리 목사는 이 책에 기록된 내용이, 자신의 아내인 한국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와 함께 수십 년 동안 북한과 중국 및 러시아어권 지하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사역하며 가르쳐 온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에릭 폴리 목사는 자신과 현숙 폴리 대표가 지금은 장성한 자녀들을 양육할 당시에도 이 책에 기록된 내용대로 실천했다고 덧붙인다.
“이 책의 내용은 모든 연령대의 자녀를 둔 기독교인 부모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가정과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여러 사역자 가정은 이 책을 이용하여, 자녀들이 예수님의 모든 명령에 순종하고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도록 가르쳤습니다“라고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에릭 폴리 목사는 가정과 교회 및 소그룹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명하신 바를 하나하나 이행하기 위해 배워야 하는 실제적 개념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고 말한다.

에릭 폴리 목사의 신간 『모든 것을 드리는 삶』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궁극적으로 교회 건물 안에서는, 예수님이 명하신 모든 계명에 순종하는 법을 배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많은 내용은 가정과 이웃 및 지역 사회에서 행해져야 합니다. 이 책, 『모든 것을 드리는 삶』은 기독교인들이 역사 전반에 걸쳐 각각의 사역을 어떻게 수행해 왔는지에 관한 사례들을 상세하게 제시할 뿐 아니라, 오늘날 교회와 기독교 가정 및 소그룹들이 어떻게 그러한 사역을 수행할 수 있는지에 관한 세부적인 실례도 제공합니다.”
에릭 폴리 목사는 원래 2010년에 영어로 이 책을 썼지만,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권유로 한국어 판을 내게 되었다고 밝히며 아래와 같이 덧붙였다. “이 한국어 판은 특별히 한국의 상황에 맞추어 완전히 새롭게 기록되었고, 제가 쓴 다른 모든 책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어 번역자이기도 한 제 아내 현숙 폴리 대표와 오랜 시간 우리 부부의 사역을 보좌해 온 김가영 실장의 협력의 결과물입니다.”
이 책은 분량 때문에 두 권으로 구성되었는데, 이번 달에 두 권 모두 출간되고, 가격은 권 당 15,000원이다. 구매를 희망하는 분은 한국 순교자의 소리 사무실(02-2065-0703,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 09:00-오후 5:00)로 전화하여 주문하거나, 이달 말에 한국 순교자의 소리 웹사이트(www.vomkorea.com/store)에서 주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