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 2025년 12월 12일 — 불교도들의 억압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기독교인 학생 수련회
부탄 – 불교도들의 억압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기독교인 학생 수련회

부탄의 기독교인 학생들은 예수님 안에 굳건히 서서 억압과 핍박을 견딘다.
부탄의 기독교인 학생들은 학교에서 불교 수행에 참여하도록 강요받고 있지만, 이제 다가오는 수련회에서 힘을 얻고 믿음도 더 강해질 것입니다.
부탄에서는 국왕이 스스로를 신성하게 임명된 불교의 수호자로 여기고 있고, 기독교를 제한하는 엄격한 법률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독교인 학생들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 어긋나는 경우에도 학교에서 불교 수행에 참여하도록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핍박받고 있는 기독교인 학생들이 다가오는 수련회를 통해 억압에서 잠시 벗어나고,믿음 안에 계속 굳게 서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격려받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독교인 학생들이 외부에서 강요된 억압에 굴하지 않고, 예수님 안에 견고히 서고, 또 이 학생들을 통해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위한 새로운 세대 지도자들을 세우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