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공화국 | 2025년 7월 14일 — 수단 난민을 방문한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 2025년 7월 14일 — 수단 난민을 방문한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 2025년 7월 14일 — 수단 난민을 방문한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 수단 난민을 방문한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

비라오 난민수용소 기독교인 여성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이 난민 수용소에 사는 기독교인 난민들을 섬겼습니다.

2023년 4월, 수단 내전이 시작되자 수단 국민 수백만 명이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그들 가운데 일부는 수단의 다르푸르Darfur 지역에 인접한 중앙아프리카공화국Central African Republic과 주변 국가들로 피신했습니다. 수단은 무슬림 인구가 대부분이지만, 소수의 기독교인도 그곳에 살고 있습니다. 피난민 일부는 수단과 차드 및 남수단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최북단의 비라오Birao에 있는 난민 수용소에 들어갔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은 수용 인원 약 2만 명 규모의 이 난민 수용소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 300여 명 가운데 100명 가량을 방문했습니다. 수단 교회의 지도자였으나 현재는 다른 기독교인 난민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기도하고 있는 한 여성은 “여러분이 정말 먼 곳에서 이렇게 우리를 찾아와 함께할 수 있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여성은 기독교인 난민들이 물과 의약품과 식량 부족을 포함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매이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난민 수용소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통해 더 많은 난민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난민 수용소에 있는 사람들의 모든 필요를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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