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 반도 | 2025년 4월 16일 — 가족에게서 피신했으나 강제 송환을 염려하는 기독교인 자매
아라비아 반도 – 가족에게서 피신했으나 강제 송환을 염려하는 기독교인 자매

무슬림이 다수인 일부 국가에서는 여성의 인권이 심각하게 제한당하고 있다.
신앙 때문에 가족에서 투옥되었던 두 자매가 현재 다른 나라로 피신하여 안전한 곳을 찾고 있습니다.
누르Noor와 라나Rana 자매는 무슬림 가정에서 자랐지만, 여성을 불평등하게 대하고 억압하는 이슬람 사회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두 자매는 인터넷에서 다른 종교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다 마침내 온라인에서 기독교인들을 만났고, 그 기독교인들과 교제하다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두 자매가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두 자매를 감금하고 13개월간 신체적으로 학대했습니다. 두 자매는 탈출하여 이웃 나라로 피신했지만, 그 나라에 머물거나 다른 나라로 이주하는 데 필요한 서류가 없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두 자매가 강제로 본국에 송환될까 봐 염려하며 두려워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누르와 라나 자매에게 평안함을 주시고 안전한 거쳐도 마련해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누르와 라나의 믿음이 말씀 안에서 성장하고 신실한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