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 2025년 3월 31일 — 사촌을 위해 기도하는 핍박받는 기독교인

레바논 | 2025년 3월 31일 — 사촌을 위해 기도하는 핍박받는 기독교인

레바논 | 2025년 3월 31일 — 사촌을 위해 기도하는 핍박받는 기독교인

레바논 – 사촌을 위해 기도하는 핍박받는 기독교인

이슬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들이 극심한 핍박을 피해 다른 나라로 피신하는 경우가 있다.

레바논 기독교인 살림Salim은 현재 극심한 핍박을 받고 있는 사촌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살림이 처음 기독교인이 되었을 때 경제적으로 부유한 그의 가족이 일자리를 빼앗았고, 몇몇 친척들은 그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친척들은 심지어 다른 나라까지 따라와 살림을 해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살림의 믿음은 더욱 강해졌고 나이 많은 친척을 포함한 다른 가족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전했던 그 나이 많은 친척이 병이 들자, “왜 네가 믿는 신은 병을 고쳐주지 않을까?”라고 살림에게 물었습니다. 살림은 직접 기도하며 구하면 된다고 대답했고, 그 친척은 실제로 그렇게 기도하여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증인이 된 살림을 통해 살림의 가족 몇 명은 자신들의 삶을 그리스도께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인이 된 사촌 한 사람은 가족에게 가혹한 압박을 받기 시작했고, 디지털로 함께 나눈 대화 기록을 모두 삭제해 달라고 살림에게 부탁했습니다.

기독교인이 되어 압박을 받기 시작한 살림의 사촌을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고 그 마음을 담대하게 해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신실한 증인의 삶을 살고 있는 살림이 하나님의 지혜와 성령의 은혜로 전도한 친척들을 말씀으로 잘 양육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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