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 2025년 3월 19일 — 구타당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성경 배포 사역자

튀르키예 | 2025년 3월 19일 — 구타당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성경 배포 사역자

튀르키예 | 2025년 3월 19일 — 구타당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성경 배포 사역자

튀르키예 – 구타당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성경 배포 사역자

이란에서는 성경을 나눠주거나, 사람들에게 발견되도록 놓아 두는 것이 위험한 행동이다.

이란 기독교인 파라즈Faraj는 극심한 박해를 겪은 뒤에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파라즈는 비어 있는 버스 좌석에 성경을 조심스럽게 놓은 다음, 다른 사람들이 발견하여 읽고 자신처럼 예수님을 알게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결국 이란 당국은 파라즈가 은밀하게 성경 배포 사역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그를 체포했습니다. 파라즈는 교도관들에게 고문을 당해 여러 개의 치아가 빠지고 척추가 부러졌습니다. 그리고 석방된 후, 당국의 학대가 중단되자 파라즈는 튀르키예로 피신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리스도의 몸 된 전 세계 교회의 지원으로 치아를 교체하고 척추 수술도 두 차례 받았습니다. 현재 세 번째 수술을 앞두고 있는 파라즈는 수술이 잘 끝나 고통이 사라지기를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파라즈의 세 번째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잘 회복되어 고통이 사라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내와 떨어져 있는 파라즈가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선한 뜻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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