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 2025년 2월 12일 — 안전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는 성도들
예멘 – 안전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는 성도들

예수님을 믿는 예멘 청소년에게는 안전과 훈련이 필요하다.
정세가 불안정한 예멘 일부 지역에 폭탄이 정기적으로 떨어지면서 기독교인 형제자매들이 위험한 환경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현재 예멘의 상황은 누구에게도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전기가 끊어지고, 어떤 기독교 공동체는 예배 중에 폭탄이 터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전방 사역자는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예멘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며, “15년 전만 해도 기독교인을 만나는 것이 꿈만 같은 일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예멘 기독교인들은 교회가 계속 성장하고 성숙해질 수 있도록 폭탄 테러와 이슬람의 간섭으로부터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훈련이 필요한 2세대 기독교인과 청소년들이 많다”고 말하면서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예멘의 상황을 다스리시고 기독교인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훈련이 필요한 2세대 기독교인과 청소년들이 양육받을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이 열어주셔서 지도자를 잘 세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