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 2025년 1월 24일 – 기독교인 남편을 버리고 떠난 무슬림 아내

타지키스탄 | 2025년 1월 24일 – 기독교인 남편을 버리고 떠난 무슬림 아내

타지키스탄 | 2025년 1월 24일 – 기독교인 남편을 버리고 떠난 무슬림 아내

타지키스탄 – 기독교인 남편을 버리고 떠난 무슬림 아내

타지키스탄 국민 대부분은 수니파 무슬림이다

타지키스탄 기독교인 누르볼Nurbol은 갑자기 아내에게 버림받은 후에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누르볼이 외출했을 때 아내가 자녀를 데리고 재산 대부분을 챙겨서 도망친 것입니다. 누르볼과 아내는 모두 무슬림으로 성장했지만, 누르볼은 얼마 전부터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누르볼이 담대하게 예수님을 전해왔고, 결국 믿음 때문에 직장에서 해고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누르볼의 아내는 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것 같았지만, 남편을 떠난 뒤, “당신이 예수를 부인하면 나도 집으로 돌아가겠지만, 부인하지 않으면 나도 돌아가지 않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누르볼은 “나는 예수님을 떠나지 않겠소”라고 대답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문화적으로 타지키스탄 여성이 재혼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누르볼의 아내가 남편을 떠난 사건은 그녀가 남편의 개종을 얼마나 심각하게 반대했는지를 대변해준다고 말합니다.

누르볼의 아내와 처가 식구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사랑하는 가족들이 떠난 상황에서도 누르볼이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에 힘을 얻어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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