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 2024년 12월 09일 — 위험에 빠진 교전 지역 최전방 사역자들
레바논 – 위험에 빠진 교전 지역 최전방 사역자들

레바논에서 충돌과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이때 기독교인들은 평화와 안전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레바논은 전체 인구의 33%가 기독교인으로, 중동 국가 가운데 기독교인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그런 사실 때문에 레바논은 중동 전역에서 핍박받는 많은 기독교인의 피난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지역 분쟁으로 인해 레바논 현지 최전방 사역자들이 위험한 환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매일 폭탄이 터지고 있습니다. 동료 사역자가 핍박에서 살아남은 성도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바로 옆에서 폭탄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이곳의 모든 교회와 기독교인이 주님 손에 쓰임받는 도구가 되어, 이렇게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상황에서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분쟁으로 어지러운 레바논 땅을 주님께서 통치하시고, 그 땅에 주님의 공의와 자비하심이 임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위험한 상황에서도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최전방 사역자들과 기독교인들에게 담대함과 지혜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