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 2024년 9월 30일 – 구타당한 뒤, 강제 결혼을 피해 도망친 기독교인 여성

타지키스탄 | 2024년 9월 30일 – 구타당한 뒤, 강제 결혼을 피해 도망친 기독교인 여성

타지키스탄 | 2024년 9월 30일 – 구타당한 뒤, 강제 결혼을 피해 도망친 기독교인 여성

타지키스탄 – 구타당한 뒤, 강제 결혼을 피해 도망친 기독교인 여성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타지키스탄은 기독교를 제한하는 국가로 인구 대다수가 무슬림이다.

디나라Dinara가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자 무슬림 가족들은 심하게 구타했고, 디나라는 학대를 피해 도망쳤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급하게 디나라의 간호가 필요하고 속여 디나라가 돌아오게 만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오자, 많은 사람들이 방에 모여 디나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디나라를 두 번째 아내로 데려갈 무슬림 남성도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탈출한 디나라는 결국 다른 나라로 도망쳐 새로운 삶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타지키스탄 국민들은 수니파 무슬림이고 기독교인은 0.5% 도 되지 않습니다. 디나라처럼 기독교로 개종한 타지키스탄 여성은 가족들에게 엄청난 압박을 받습니다.

믿음때문에 가족에게 구타당하고 다른 나라로 도망친 디나라를 하나님께서 위로, 보호하시고 좋은 믿음의 공동체를 만나 새로운 삶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디나라가 하나님 말씀 안에서 소망을 찾고 하나님을 신뢰하여 담대한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타지키스탄에서 기독교 신앙 때문에 가족에게 핍박받는 여성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Leave Your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