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 2024년 6월 24일 — 사기죄로 가택에 연금된 목회자

쿠바 | 2024년 6월 24일 — 사기죄로 가택에 연금된 목회자

쿠바 | 2024년 6월 24일 — 사기죄로 가택에 연금된 목회자

쿠바 – 사기죄로 가택에 연금된 목회자

니디아 사모와 디지스 라모스 목사. 디지스 목사는 복음을 증거했다는 이유로 쿠바 관리들의 표적이 되었다.

디지스 라모스Dizzis Ramos 목사님은 무신론 공산주의 국가인 쿠바에서 공개적으로 사역을 하다가 정부 관리들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을 위한 건축 프로젝트를 하면서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있었는데, 이번 달 초, 건설 프로젝트를 위해 시멘트를 합법적으로 구매한 뒤에 영수증을 위조했다는 혐의로 다른 목사님과 함께 기소되었습니다. 라모스 목사님은 가택연금 되었고 다른 목사님은 구금되었습니다.  이 두 사역자는 자신의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변호사와도 연락할 수 없는 상대입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모든 정황으로 볼 때 이번 사건은 지역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 라모스 목사님의 사역을 중단시키려는 계략입니다. 이 사건은 사회에 미치는 쿠바 교회의 영향력을 제한하려는 또 하나의 부당한 사건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쿠바 정부가 모든 상황을 조정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이 모든 과정을 사용하셔서 결국에는 하나님의 선한 뜻을 이루실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복음을 증거했다는 이유로 가택연금된 라모스 목사님과 구금된 또 다른 목사님의 신실한 증인의 삶이 많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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