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 2024년 6월 12일 — 직장에서 괴롭힘과 해고를 당하는 기독교 개종자들
요르단 – 직장에서 괴롭힘과 해고를 당하는 기독교 개종자들

이슬람교를 떠나 예수님을 영접한 개종자들은 고용주와 가족과 친구들에게 지속적으로 핍박을 당한다.
무함마드Muhammad는 2년 전에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하지만 무함마드가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단했다는 소식을 최근에 알게 된 회사 사장이 그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무함마드가 부당한 괴롭힘을 중단하라고 요청하자 사장은 14시간 교대 근무를 강요했고 결국에는 그를 해고했습니다. 무함마드는 현재 새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차별과 괴롭힘을 당한 무함마드를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새로운 좋은 일자리를 허락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요르단의 기독교 개종자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허락한 자리에서 신실한 증인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