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 2023년 9월 22일 — 예배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당국의 허가를 구하는 성도들
튀르키예 – 예배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당국의 허가를 구하는 성도들

튀르키예 동부의 낡은 교회 건물. 튀르키예 성도들은 이 건물을 보수하기를 원하고 있다.
튀르키예 동부 기독교인들은 다른 기독교인들과 공개적으로 교제할 기회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홀로 고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로 쿠르드족Kurds과 시리아인 및 이란인 일부가 거주하는 시리아 국경 지대에서 가까운 튀르키예 동부의 한 작은 개신교 교회는 오랜 역사를 가진 그 지역 정교회 교회와 좋은 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 정교회 교회 지도자들은 자신들이 오래 방치해둔 탓에 파손된 건물 한 채를 그 개신교 교회가 사용하도록 기꺼이 허락했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려면 당국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성도들이 공식적으로 모일 수 있는 물리적 공간을 갖는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입니다. 그 건물을 사용하려면 지방 당국의 공식적인 허가를 받아야 하고, 보수 공사도 해야 하는데 이 두 가지 모두 기도 제목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국의 허가가 나오면, 개축된 시설은 성경 공부와 예배를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개신교 교회가 그 건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당국의 공식적인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많은 보수공사가 필요한데, 하나님께서 그 과정을 인도하시고 필요를 채워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공식적으로 모이지 못하더라도 성도들이 말씀 안에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