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UN이 추산한 바로, 부르키나파소 북부 지역에서 이슬람 ‘지하디스트jihadist,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투쟁 대원’의 공격으로 난민이 된 주민의 숫자가 그 지역 전체 인구의 10%를 상회한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에 따르면, 기독교인은 지하디스트들의 명백한 표적이고, 이들에게 공격받은 지역의 목회자들은 난민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도, 교인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가족들이 흩어지지 않게 지키고, 계속해서 주님을 섬기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