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2일, 인신매매 피해자인 파키스탄 어린이들에게 선물이 전해졌다. 이로써 중국인 순교자 한 사람이 파키스탄에 남긴 유산이 계속 이어질 수 있었다. 아이들은 성탄을 기념하는 의미로 옷가지를 비롯한 선물들을 받았다. 파키스탄의 한 사역 단체가 나눠준 이 선물은 2017년 중반 ISIS에 살해당한 26세의 중국인 파키스탄 선교사 멍리스(Meng Lisi)를 추모하기 위한 것이다. 교사였던 멍은 우르두어(Urdu)를 배우던 중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파키스탄 학생들에게 믿음을 전하도록 부르심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