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2일, 자살 폭탄 테러범들이 파키스탄 페샤와르Peshawar에 있는 '온성도교회All Saints Church’ 를 공격했다. 주일 예배가 끝난 뒤였다. 이 공격으로 두 자녀를 잃은 신실한 부부는 교회에 소망과 치유를 가져오기 위해, 그리고 성경에 순종하여 박해자들을 용서하기 위해 자신들이 어떻게 노력해왔는지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에 전했다. 아이들의 엄마인 아나야Anaya는 아홉 살 된 딸 나헤르Naher가 그 주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