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0일 토요일,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부산 서면에 새로운 사무실을 오픈하며 리본 커팅식을 열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개관식과 달리, 리본을 자른 사람들은 이사회 회원이나 부산 지역 고위 공직자나 큰 교회 목회자들이 아니었다.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정기적인 자원봉사자, 후원자 및 소식지 구독자들이 개관식에서 리본을 자르는 것이 우리에게는 정말 중요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