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의 소리 주관 훈련 행사에서 지하교회를 체험하고 ‘충격을 받은’ 단기 선교 훈련생들

순교자의 소리 주관 훈련 행사에서 지하교회를 체험하고 ‘충격을 받은’ 단기 선교 훈련생들

순교자의 소리 주관 훈련 행사에서 지하교회를 체험하고 ‘충격을 받은’ 단기 선교 훈련생들


지난 5월 19일 토요일, 오륜교회 단기 선교 훈련생들이 수갑을 찬 채 고문 상자에 갇히고, 감옥에서 찬양하고 기도하며 성경 말씀을 서로 나누었다. 이는 오늘날 전 세계 70여 개 국가의 기독교인들이 직면한 핍박 현실을 오륜교회 선교 훈련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핍박 사역 단체인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가 맞춤형으로 준비한 4시간 코스의 ‘지하교회 체험’ 행사의 일부였다.

오륜교회 단기 선교 훈련생 명인 ** 집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무나 충격적인 사역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현장 사역을 하고 또한 사역을 위해 시끄럽게 소리내지 않고 조용히 복음을 위해 돕는 사역을 하고 있어서 감동적입니다. 홀로 순교자의 삶을 사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단체가 세계적으로 15개국에 있고 특히 한국 순교자의 소리 단체가 북한을 위해 사역을 하고 있는 것과 여러 방면으로 복음 전하기 위해 애쓰고 사역하는 모습에 놀랍고 은혜였습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에서 주관한 ‘지하교회 체험’ 훈련 행사에서 오륜교회 단기 선교 훈련생 한 명이 믿음 때문에 감옥에 갇히는 체험을 하고 있다.

오륜교회의 훈련 참가자가 고문상자에 들어가도록 한국 순교자의 소리 자원봉사자가 돕는 모습. 이 상자는 순교자의 소리 설립자인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가 실제로 고문 받았던 상자를 본떠서 제작한 것이다.

행사 진행되는 동안, 훈련생들은 믿음 때문에 수감되어 있는 기독교인들 격려하는 편지를 썼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에서 북한에 매일 차례 송출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위해 한국 초기 기독교인들의 설교를 녹음했다. 또한 훈련생들은 한국 교자의 박받는 기독교인을 어떻게 지원하고 그들과 떻게 동역하는지에 관하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에게 설명을 들었다 

** 집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동안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며 신앙 생활 했고 오늘 또한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하기 위해 왔던 것이 너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나와는 거리가 것처럼 생각했는데 오늘 방문하여 직접 참여해 보니 13:3 말씀을 이야기 해주신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 속에 박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감자 편지 쓰기를 하면서 감동이 되었고 감사했습니다. 갇힌 분들에게 위로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들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설립자인 현숙 폴리 대표와 에릭 폴리 목사가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지원하고 그들과 동역하는 순교자의 소리의 사역에 관하여 오륜교회 단기 선교 훈련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기초반석이경구절, 히브리서 13 3절은 너희도 함께 갇힌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졌은즉 받는 자를 각하라 말한다 

현숙 폴리 대표에 따르면,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교회 소그룹과 단기 선교 훈련생들 아니라 기독교 대안 학교 기숙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나절 동안 이어지는 지하교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오고 있다.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오늘날 세계 기독교인 20% 신앙이 제한되거나 불법인 국가에서 살고 있지만, 대부분의 한국 기독교인 이를 단지 통계 숫자로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갑 직접 보거나, 고문 상자에 보거나, 어둡고 은밀한 곳에서 예배를 리거나, 믿음 때문에 수감 생활을 하고 있는 실제 기독교인에게 편지를 쓰거나, 북한 기독교인들이 정말로 들을 있는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을 녹음하는 체험을 직접 하고 나면, 자신의 신앙과 박해받는 기독교인들과의계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서울 사무실에 있는 어두컴컴한 모의 감방에서 오륜교회 단기 선교 훈련생들이 사슬에 결박된 채 찬양하는 모습.

** 권사님은 말했다. 오륜교회 선교 훈련팀을 위해 고문 상자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웜브란트 목사님을 순교자의 소리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핍박과 고문을 당하면서 얼마나 힘드셨을지 조금이나마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역에 대한 얘기를 들으면서 순교자의 소리가 순교자 유가족을 돌보는 사역을 하고 있다는 얘기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또한 수감자 편지 쓰기를 통해 신앙 때문에 갇힌 자들을 생각해 보고 성경조차 읽을 없는 핍박 국가 갇힌 자들에게 성경 구절을 보내 주어 생명의 말씀을 공급해 주는데 참여하게 되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집사님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하는 내내 연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내가 누리고 신앙 활을 너무 편안한 가운데 하고 있고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면서 감사함이 없었습니다.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새롭게 깨달으며 진심어린 기도 동역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에 하나님의 복음, 말씀이 들어가기에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데 그것을 위해 애쓰시는 사역자들이 있고 순교자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순교, 핍박을 받으면서도 복음 전하기를 멈추지 않은 핍박 국가 기독교인들이 많음을 배웠습니다. 순교자의 소리가 핍박 국가에 소리 없이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감사하며 사역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오륜교회 단기 선교 훈련생들이 믿음 때문에 수감된 기독교인 수감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편지를 쓰고 있다.

중앙아시아 기독교인들이 당국 발각되는 피하기 위해 자동차를 타고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직접 경험 오륜교회 ** 집사님 순교자의 소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참여하여 체험하고 봉사하며 보이지 않는 곳의 귀한 손을 느끼게 되었고 하나님이 이곳을 통해 영광을 받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안에서 예배드리는 지하교회 체험을 통해 중앙아시아의 기독교인들의 상황을 알고 이해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신앙 때문에 갇혀 있는 수감자들에게 우리가 편지가 전달된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감옥 안에서 말씀이 갈급한 그들에게 말씀 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내가 쓰는 편지가 전달되기를 기도하면서 썼습니다. 감동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 권사님 말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박힌 1 감옥(고문 상자)이었는데, 과연 내가 고문 받으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진정으로 예배드리고 찬양할 있을까? 돌이켜 보았습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에서 주관하는 지하교회 체험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교회나 기독교 학교는 한국 순교자의 소리 서울 사무실(02-2605-0703) 연락해 주시면 자세히 안내받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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