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 2026년 9월 21일 — 본국으로 돌아온 기독교인 난민 가족
시리아 — 본국으로 돌아온 기독교인 난민 가족

시리아는 수년간의 내전으로 황폐해졌다.
한 기독교인 가족이 본국인 시리아로 돌아온 뒤,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시리아 국민인 K 자매와 그녀의 가족은 2011년에 시작된 내전을 피해 요르단으로 피신했었습니다. 요르단에 머무는 동안, K 자매와 그녀의 남편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었고, 양육 훈련을 받은 뒤에 기독교 공동체의 지도자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2월, 내전이 종식되자 그들은 본국으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느꼈습니다. K 자매의 남편이 2025년 여름에 먼저 귀국했고, 2026년에는 어린 두 자녀를 포함한 가족 전체가 시리아 서부 도시 홈스Homs로 이주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K 자매 가족과 그들의 사역을 축복하셔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영적 열매를 맺게 하시고, 그들이 계속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다른 이들을 제자로 양육할 때 공급하시고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