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 2026년 7월 15일 — 세례받은 뒤 의절당하고 위협받은 한 부족장의 아들
부르키나파소 — 세례받은 뒤 의절당하고 위협받은 한 부족장의 아들

많은 부르키나파소 국민은 작은 오토바이나 자전거에 의지하여 이동한다.
한 기독교인 남성이 예수님을 믿은 뒤, 가족에게 의절당하고 피신해야 했습니다.
부카리Boukary의 아버지는 부르키나파소에서 보통 왕이라 불리는 부족장으로 무슬림이기도 합니다. 부카리가 오디오 성경을 듣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예수님을 영접하자 그의 아버지는 격분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에 따르면, 가족들은 부카리가 기독교로 개종함으로써 무슬림인 자신들에게 엄청난 수치심을 안겨주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카리의 아버지는 부카리의 아내를 즉시 친정으로 돌려보냈고, 그런 뒤에는 부카리를 죽이겠다고 위협했으며, 그를 더이상 아들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부카리는 더 큰 도시로 도망쳤고, 마침내 무슬림 친정 가족에게서 도망쳐 나온 아내와 아이들과 재회했습니다.
믿음 때문에 모든 것을 잃고 위험에 처한 부카리와 그 가족들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거처와 일자리와 필요를 공급해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어려움 속에서 부카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를 깊이 경험하며 말씀안에서 새 소망과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