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2026년 7월 13일 — 불교 신자들에게 공격 위협을 받은 목회자
스리랑카 – 불교 신자들에게 공격 위협을 받은 목회자

스리랑카에서는 불교 지도자들이 종종 기독교 예배에 반대한다.
스리랑카 시골 지역에서 사역하는 사만Saman 목사님은 법정 소송에 휘말리고 생명의 위협을 받는 등 수개월 동안 핍박을 받아왔습니다.
사만 목사님 집에서 모이는 가정 교회가 성장하자 인근 지역 전역의 불교 승려들이 소음 문제와 불법 집회 혐의로 그 교회를 고소했기 때문입니다. 예비 심리에서 판사는 기독교는 불법이 아니며, 사만 목사님 집이 이웃들에게서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소음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현재 재판이 계속 진행 중인 가운데 사만 목사님은 유리한 결과가 나오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사만 목사님은 현지 불교 승려들이 교회에 반감을 갖게 하려고 주민들을 선동했지만, 오히려 그로 인해 교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교회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만 목사님은 오후 6시 이후에는 외출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어두워진 뒤에 외출하면 해를 입거나 살해될 수 있다는 신빙성 있는 위협 때문입니다.
진행 중인 재판에서 정의와 진실이 드러나, 혐의 없이 모든 문제가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사만 목사님 가족이 압박 속에서도 복음 사역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필요를 공급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