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 2026년 6월 3일 – 감옥에 갇힌 부두교 사제를 위해 기도하는 목회자
베냉 – 감옥에 갇힌 부두교 사제를 위해 기도하는 목회자

빈센트 목사와 아그네스 사모는 부두교 신봉자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지만 여전히 그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베냉의 한 목회자가 부두교 사제에게 핍박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빈센트Vincent 목사님은 자신의 마을에서 전도 집회를 열기 위해 수개월 동안 노력하며 계획을 세우고 집회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집회가 예정된 날, 주민들이 반대 집회를 열고, 집회를 주최한 빈센트 목사님에게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결국 기독교인들은 그곳을 떠날 수밖에 없었는데, 이는 그 지역의 부두교 사제들이 흔히 사용하는 수법입니다. 현지의 부두교 사제 한 사람은 빈센트 목사님과 아그네스Agnes 사모님에게 반대하여, 목사님 부부가 집을 지을 땅을 사는 것도 막았습니다. 나중에 목사님 부부의 어린 딸이 병으로 세상을 떠났는데, 목사님 부부는 그 죽음이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부두교 사제가 내린 저주 때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후 그 부두교 사제는 감옥에 갇히게 되었는데, 빈센트 목사님은 그 사람 때문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빈센트 목사님은 사모님과 함께 감옥에 가서 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부두교 사제의 마음이 누그러지고, 베냉 땅에 복음이 전파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빈센트 목사님 부부의 입술에 그분의 능력의 말씀과 지혜를 주셔서, 그들이 담대하고 신실하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