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 2026년 4월 15일 — 염산 공격을 당한 뒤, 수술을 받은 목회자

우간다  | 2026년 4월 15일 — 염산 공격을 당한 뒤, 수술을 받은 목회자

우간다 | 2026년 4월 15일 — 염산 공격을 당한 뒤, 수술을 받은 목회자

우간다 — 염산 공격을 당한 뒤, 수술을 받은 목회자

수술을 받고 난 뒤의 우마르 물린데 목사.

이슬람에서 개종하여 현재는 목회자가 된 기독교인이 15년 전에 당한 공격에서 회복 중인 가운데 안면 수술을 받았습니다.

무슬림 지도자였던 우마르 물린데Umar Mulinde는 1990년대에 기독교로 개종했는데, 2011년 12월 24일, 교인들과 함께 성탄절 행사에 가던 중,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공격을 당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우마르 물린데의 얼굴에 염산을 부었습니다. 이후로 우마르는 상처로 인한 통증과 불편함에 시달려 왔고, 특히 코와 귀의 피부 조직이 막혀 호흡 곤란을 겪었습니다. 다행히 우마르는 순교자의 소리의 도움으로 절박하게 필요했던 수술을 받아 막힌 부위를 뚫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훨씬 좋아졌고 숨도 편하게 쉴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순교자의 소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필요했던 수술을 받은 우마르 목사가 온전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우마르 목사의 입술에 능력과 지혜를 주셔서, 그 지역 많은 사람들이 그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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