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 2026년 1월 14일 — 히디족 청소년들에게 소망을 전하는 사역

카메룬 | 2026년 1월 14일 — 히디족 청소년들에게 소망을 전하는 사역

카메룬 | 2026년 1월 14일 — 히디족 청소년들에게 소망을 전하는 사역

카메룬 — 히디족 청소년들에게 소망을 전하는 사역

전문 사역자들의 보살핌을 받은 히디족 어린이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 보코 하람Boko Haram 대원들이 카메룬 동부에 거주하는 히디족Hidi 기독교인을 정기적으로 공격하여 집을 파괴하거나 살해해 왔고,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은 이러한 치명적인 공격에 피해를 당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보살펴 주고 있습니다.

한 소년은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면, 왜 반군 세력이 우리 마을에서 집과 병원과 교회를 파괴하고 사람들을 죽이게 내버려 두시는 걸까요?”라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이 소년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은 뒤, “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배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은 카메룬의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는 가운데, 특별히 어쩔 수 없이 마을을 떠나 국내 난민 수용소에서 소망을 잃고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이 예수님 안에서 미래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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