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민주공화국 | 2025년 12월 19일 – 생존자들을 위한 정서적 치유

콩고 민주공화국 | 2025년 12월 19일 – 생존자들을 위한 정서적 치유

콩고 민주공화국 | 2025년 12월 19일 – 생존자들을 위한 정서적 치유

콩고민주공화국 – 생존자들을 위한 정서적 치유

케미는 아들과 함께 배척당했으나, 기독교 상담을 통해 도움과 치유를 받았다.

2017년, 케미Kemi는 남편 및 다른 기독교인 몇 명과 함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납치되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대원들은 케미의 남편을 포함한 기독교인 대부분을 살해했지만, 케미는 살려주었습니다. 대신 그들은 케미를 숲으로 끌고가 학대했습니다. 케미는 납치범들에게서 구해달라고 9개월 동안 기도했고, 어느 날, 물을 길어 오는 도중에 그들의 손아귀에서 탈출했습니다. 케미는 3주 동안, 숲에서 나무 열매를 따 먹으며 지내다가 마침내 밖으로 나가는 길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케미는 그것을 기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케미는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나, 마을 사람들은 케미와 아기를 거부했습니다. 케미는 우울증에 빠졌고, 수면 장애를 겪었고, 자신과 아기를 잘 보살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순교자의 소리와 현지 상담 사역 기관의 도움으로 영적, 정서적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제 케미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일도 하면서 지역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케미처럼 신앙 때문에 고통받는 기독교인들이 영적, 정서적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케미처럼 신앙 때문에 고통받는 기독교인들이 필요한 보살핌을 받고 믿음을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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