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 2025년 11월 12일 – 가족에게 배척당한 젊은 여성 개종자들

베냉 | 2025년 11월 12일 – 가족에게 배척당한 젊은 여성 개종자들

베냉 | 2025년 11월 12일 – 가족에게 배척당한 젊은 여성 개종자들

베냉 — 가족에게 배척당한 젊은 여성 개종자들

다니엘라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부모에게 버림받았다.

두 명의 젊은 여성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가족에게 버림받았습니다.

3년 전, 나탈리Nathalie가 기독교로 개종했을 때 무슬림 부모는 분노했고, 나이 많은 무슬림 남성과의 결혼을 강요하려 했습니다. 이에 나탈리는 집을 나와 직업 학교에 입학함으로써 강제 결혼을 피했지만, 부모는 결국 나탈리를 찾아내 이슬람으로 돌아오라고 계속 강요하고 있습니다. 나탈리는 “저는 예수님을 외면할 생각이 전혀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젊은 여성 다니엘라Daniela 2년 6개월 전에 기독교인이 된 후, 가족에게 예수님을 부인하라는 압력을 받아왔습니다. 다니엘라가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지 않자, 부모는 다니엘라에 대한 지원을 끊어버렸고, 결국 다니엘라는 고등학교를 중퇴해야 했습니다. 현재 이 여성들은 현지 목회자들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매우 연약하지만, 예수님을 사랑하고 있고, 예수님을 신실하게 섬기기를 원해요”라고 다니엘라는 말했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고 신실하게 섬기기 원하는 나탈리와 다니엘라의 믿음과 순종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나탈리와 다니엘라의 가족들이 두 사람을 통해 참 진리를 발견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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