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 2025년 10월 3일 – 그리스도를 위해 순교한 전직 이슬람 극단주의자
나이지리아 – 그리스도를 위해 순교한 전직 이슬람 극단주의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공격해 올 때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여성들은 특히 피해를 입기 쉽다.
한 기독교인과 그의 아내와 갓 태어난 딸이 과거에 그 기독교인이 소속되었던 테러 단체 대원들에게 살해당했습니다.
그 기독교인 무스타파Moustafa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단체의 유명한 지도자였는데, 어느 날 밤 문제를 일으킬 작정으로 기독교 집회에 몰래 잠입했다가, 한 기독교인 여성에게 다가올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마음에 감동을 받아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무스타파가 테러 단체 대원들에게 자신의 새로운 신앙에 관하여 말하자, 그들은 무스타파를 죽이려고 그의 몸에 불을 붙였습니다. 무스타파가 고통을 견디며 생존했던 마지막 3개월 동안 전에는 이슬람 극단주의자였으나 무스타파의 증언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된 많은 친구들이 그를 찾아왔습니다. 2024년 7월 무스타파가 세상을 떠난 뒤, 쌍둥이를 임신 중이던 그의 아내가 해산했습니다. 먼저 아들을 출산한 산모는 그 아기를 기독교 지도자에게 서둘러 데려가라고 친구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둘째인 딸을 낳았을 때 그녀의 남편이 전에 소속되었던 테러 단체 대원들이 그녀와 딸을 살해했습니다.
홀로 남겨진 무스타파의 아들이 부모가 보여준 신앙의 모습을 따라 예수님 안에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일로 깊은 정신적 상처를 입은 무스타파의 가족들의 마음을 성령님이 만져주시고 말씀으로 위로해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