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 2025년 9월 15일 – 남편에게 버림받았지만,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지원을 받다

베냉 | 2025년 9월 15일 – 남편에게 버림받았지만,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지원을 받다

베냉 | 2025년 9월 15일 – 남편에게 버림받았지만,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지원을 받다

베냉 — 남편에게 버림받았지만,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지원을 받다

레나는 그리스도의 몸 된 전 세계 교회의 도움으로 식료품을 판매해 자신과 아이들을 부양하고 있다.

한 기독교인 여성이 고난에도 불구하고, 믿음 안에 굳게 서서 다른 사람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그 기독교인 레나Lenna는 베냉 북부에서 무슬림으로 성장했습니다. 몇 해 전, 레나가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자, 무슬림 남편은 레나와 세 자녀를 버렸습니다. 얼마 후에  레나는 오토바이 사고로 오른손과 오른팔 일부를 잃었습니다. 이후 레나는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레나의 상황을 알게 된 순교자의 소리는 작은 식료품 가게를 시작하도록 지원했습니다. 레나도 자신의 가게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레나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 기쁨으로 충만해 있고, 가게에서 다른 여성들에게 끊임없이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레나는 핍박받는 여성들을 만나 주님 안에서 양육하고 있습니다. 현재 순교자의 소리는 레나에게 의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힘든 시기를 믿음으로 이겨내고 끊임없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 레나에게 주님이 지혜와 담대함을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레나가 의수를 지원받는데 필요한 재정과 도움의 손길을 하나님이 공급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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