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 2025년 9월 1일 – 기독교인 6명을 살해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부르키나파소 – 기독교인 6명을 살해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부르키나파소 기독교인들의 집회.
목회자를 포함한 기독교인 6명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2025년 5월 23일 정오 직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집단적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한 마을에 침입하여, 그 마을의 목회자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그 목회자의 집으로 향했고,그 시간 그 목회자이 마당에서 기독교인들과 모임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때, 그 목회자와 기독교인들은 요란한 오토바이 소리를 듣고 도보로 도망치기 시작했지만,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추격하여, 목회자를 포함한 기독교인 6명을 붙잡아 총살했습니다. 그런 뒤에 공격자들이 많은 집에 쳐들어가 불을 지르는 바람에 그 마을과 인근 마을의 기독교인들은 도망쳐야 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은 이로 인해 기독교인 1,036명이 삶의 터전을 잃고 난민이 되었는데, 그들 대부분이 여성과 어린이였다고 전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에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그 순교의 피로 더 많은 부르키나파소의 영혼들이 주님을 알게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믿음 때문에 삶의 터전을 잃고 난민이 된 1,036명의 기독교인들을 하나님께서 돌보시고 필요를 채워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