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민주공화국 | 2025년 8월 29일 – 기도회를 하다가 살해된 40명 이상의 기독교인
콩고민주공화국 – 기도회를 하다가 살해된 40명 이상의 기독교인

콩고민주공화국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사진에 보이는 것 같은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공격해 왔다. 이 교회는 2023년, 민주연합군에게 폭탄 공격을 받은 바 있다.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민주연합군Allied Democratic Forces’ 소속 무장 대원들이 지난 7월 27일 일요일, 콩고민주공화국 북동부 지역에서 기독교인을 공격하여 40명 이상을 살해했습니다.
이 공격은 철야 기도를 위해 모인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밤중에 발생했으며 이 무장 세력은 일주일 전에도 그 지역의 다른 교회를 공격하여 3명을 살해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교회를 겨냥한 두 차례의 직접적인 공격으로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과 이투리Ituri 주 기독교인들의 안전에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그 지역에 거주하는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역자는 슬픔에 잠긴 사람들을 위로하시고, 기독교인들을 두려움에서 자유롭게 해 주시기를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민주연합군’이 그 지역에 이슬람 율법으로 통치되는 국가를 설립하기 위해 오래 전부터 폭력을 자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슬픔에 잠긴 사람들을 하나님이 위로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공격받은 기독교인들이 트라우마에 사로잡히지 않고,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모든 두려움에서 자유케되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