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2025년 7월 30일 — ‘외국’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위협당한 교회

라오스 | 2025년 7월 30일 — ‘외국’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위협당한 교회

라오스 | 2025년 7월 30일 — ‘외국’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위협당한 교회

라오스 – ‘외국’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위협당한 교회

케인과 마에는 계속 지역사회 기독교인들의 친교를 이끌고 있다.

라오스의 한 교회가 당국으로부터 모임을 중단하라는 통보를 받았고, 복음 전도자 한 사람도 위협을 당했습니다.

28세의 케인Kane은 소수 민족 지역에 있는 아내의 마을로 이사했을 때 유일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케인은 아내인 마에Mae와 장인 장모에게 복음을 전했고, 그들은 예수님을 영접한 뒤, 마을 전역에서 예수님을 담대하게 증언했습니다. 2023년 연말 무렵에는 매주 25명의 기독교인이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마을 이장은 기독교를 외국인의 종교라고 부르며 기독교인들을 막으려 했지만, 교회는 모임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2024년, 이장과 마을 사람들이 교회 건물에 돌을 던지고, 분노하며 예배당에 난입하여 예배를 중단시켰습니다. 경찰은 라오스 정부가 기독교 신앙을 허용하지 않으므로 교인들이 신앙을 철회해야 하며, 케인도 전도를 중단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믿음 위에 굳게 서서 계속 모이고 있지만, 당국도 계속 위협하고 있습니다.

당국의 위협에도 모이기에 힘쓰고 있는 케인과 그 지역 성도들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지켜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독교인을 핍박하는 라오스 당국자들의 완악한 마음을 성령님께서 만져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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