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 2025년 6월 2일 – 어린이들을 믿음으로 양육했다는 이유로 핍박받는 기독교인
중앙아시아 – 어린이들을 믿음으로 양육했다는 이유로 핍박받는 기독교인

중앙아시아 일부 국가에서는 부모가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중앙아시아 어떤 국가의 기독교인이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중앙아시아 일부 국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에 관하여 가르치는 것이 불법이지만, 기독교인 부모와 목회자들은 어린이들을 계속 믿음으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이러한 규제는 가혹한데, 특히 기독교인 부모에게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들은 주일학교에 갈 수 없고 이슬람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슬람교를 배울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을 지지하고 격려하는 교회 가족이 없으면, 이러한 흐름에 맞서기가 정말 어려워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중앙아시아 성도들이 아무 방해 없이 자녀들과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중앙아시아의 성도들이 자녀들에게 믿음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